나만의작업실
엄마의 사랑

새롱이 언니
2024.10.04 20:31
조회수 39
혼자 자취를 하규 엄마랑 아빠는 서울에 사시다
대전으로 가셨는데 목요일 휴일을 맞아
수요일에 부모임께서 서울에 오셨어요..
혼자 사는 딸 밥 굶을까바..
흑흑 젤로 좋아하는 꽃게탕을 끓여주셨어요
저는 목요일에 일하느라 엄마아빠 다시 대전 가는것도
못보고... 일하다 눈물이 쥬르륵...
아낌없이 주시는 엄빠의 사랑...
너무너무 보고싶네용....
그와중에 꽃게탕은 넘 맛있네용...
엄마아빠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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