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엄마의 사랑

새롱이 언니
2024.10.04 20:31
조회수 50
혼자 자취를 하규 엄마랑 아빠는 서울에 사시다
대전으로 가셨는데 목요일 휴일을 맞아
수요일에 부모임께서 서울에 오셨어요..
혼자 사는 딸 밥 굶을까바..
흑흑 젤로 좋아하는 꽃게탕을 끓여주셨어요
저는 목요일에 일하느라 엄마아빠 다시 대전 가는것도
못보고... 일하다 눈물이 쥬르륵...
아낌없이 주시는 엄빠의 사랑...
너무너무 보고싶네용....
그와중에 꽃게탕은 넘 맛있네용...
엄마아빠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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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jh5768
2024.10.05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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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
2024.10.05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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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joy11
2024.10.05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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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각
2024.10.05 09:2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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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집스터_345313
2024.10.05 0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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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루랄라5
2024.10.04 22:3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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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채엄빠
2024.10.04 22:0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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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콩
2024.10.04 21:5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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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나야야
2024.10.04 21:2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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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서맘
2024.10.04 21:0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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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43
2024.10.04 21:0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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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현16
2024.10.04 20:5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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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볼
2024.10.04 20:4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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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찬0
2024.10.04 20:4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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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hr****
2024.10.04 20:3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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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라라
2024.10.04 20:3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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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는 방콕 이름은 집수니
2024.10.04 20:3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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