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마장호수에 갔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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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꼼

2024.10.03 23:25

조회수 22





호수가 커서 시원시원하더라구요.

그렇게 오래되지않았는데 이땐 되게 더웠어요

한달도 안되서 이렇게 급 추워지다니.


친정어머니와 우리집 둘째 쪼꼬미랑 찰칵♡




출렁다리도 건너는데 생각보다 많이 흔들려요.


아래로 넓은 마장호수가 있는데 보면서 걸으면

무서우면서도 탁트인 시야가 장관입니다.


부모님모시고 많이 방문했더라구요:)




마무리로 보트(?)는 빠질수없죠🤭

가볍게 방문했는데 나들이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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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메테스에서 온 포레스트

아고 아가 뒷모습만봐도 귀엽네용 ㅎㅎㅎ

2024.10.03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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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집사의도심투어

캬 좋네용

2024.10.03 23:3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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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혁명

너무 즐거워보이십니다😄

2024.10.03 23:2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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