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마장호수에 갔었는데

최꼼
2024.10.03 23:25
조회수 20

호수가 커서 시원시원하더라구요.
그렇게 오래되지않았는데 이땐 되게 더웠어요
한달도 안되서 이렇게 급 추워지다니.
친정어머니와 우리집 둘째 쪼꼬미랑 찰칵♡

출렁다리도 건너는데 생각보다 많이 흔들려요.
아래로 넓은 마장호수가 있는데 보면서 걸으면
무서우면서도 탁트인 시야가 장관입니다.
부모님모시고 많이 방문했더라구요:)

마무리로 보트(?)는 빠질수없죠🤭
가볍게 방문했는데 나들이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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