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나의 놀이~

하늘바람좋아
2024.10.03 12:27
조회수 35

아침에 일어나면 나의 물고기 밥을 주고~
한동안 물멍을 한다..
바라보다 보면 시간가는 줄 모르게 된다.
어찌나 밥을 잘 먹는지 내가 다가가면 밥 주는걸 아는 것 처럼 몰려드는 느낌은 내 착각일까
물 생활도 3년차인데 물고기 공부도 좀 해야겠다.


그리고 나의 식물들~
산세베리아가 대부분이지만~
저 모든 산세베리아가 실은 하나에서 커서 저렇게 많아졌다.
더 있었는데 나눔했다는 건 안 비밀~
자연의 위대함이랄까~
그런데 저 공간들 정리도 해야하고 베란다에 물 준 화분도 다시 제 위치에 놔줘야 하고. 일이 많다. ^^

잠시 식물들 바라보다 식물들 뒤로 창가에 비친 하늘이 예뻐 서 한 컷~
쉬는 날 오랫만에 집에서 누리는 여유 제대로다~
4
13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