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나의 놀이~

하늘바람좋아
2024.10.03 12:27
조회수 44

아침에 일어나면 나의 물고기 밥을 주고~
한동안 물멍을 한다..
바라보다 보면 시간가는 줄 모르게 된다.
어찌나 밥을 잘 먹는지 내가 다가가면 밥 주는걸 아는 것 처럼 몰려드는 느낌은 내 착각일까
물 생활도 3년차인데 물고기 공부도 좀 해야겠다.


그리고 나의 식물들~
산세베리아가 대부분이지만~
저 모든 산세베리아가 실은 하나에서 커서 저렇게 많아졌다.
더 있었는데 나눔했다는 건 안 비밀~
자연의 위대함이랄까~
그런데 저 공간들 정리도 해야하고 베란다에 물 준 화분도 다시 제 위치에 놔줘야 하고. 일이 많다. ^^

잠시 식물들 바라보다 식물들 뒤로 창가에 비친 하늘이 예뻐 서 한 컷~
쉬는 날 오랫만에 집에서 누리는 여유 제대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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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햄융이
풍선몰리도 보이는 것 같아요..! 저도 이번에 풍선몰리들을 키우게 되서 관심이 많이가네요! 건강한 물생활을 응원합니다!
2025.02.07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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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이ㅣ
가끔 물고기 밥주고 물멍하게 되더라구욯ㅎ
2024.10.07 00:0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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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
물고기는 어항관리 어려워 포기했어요. ㅠㅠ
2024.10.04 00:3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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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는 방콕 이름은 집수니
저도 요즘 집에 어항을 들이고 싶더라구요.
2024.10.03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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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루리
물고기들이 넘 귀엽습니다 ㅎㅎ
2024.10.03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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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vier-Xabi
멍하기 아주 좋아요~~~ ㅎㅎ
2024.10.03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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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꽃
저도 새
밥주고 화분에 물주고
집안일에
치일까봐 약속 나가요 ㅎㅎ 집안일 회피
2024.10.03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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