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홈브런치로 각성,,

서희의우주
2023.03.29 10:53
조회수 156
어제 커피클래스 수업시간은 약 한시간 반정도 였는데,
왕복 4시간 정도에, 집에 오다 지하철을 반대로 타서
깜깜해져서야 집에 도착했네요.
생각해보니 한끼도 안먹은거 있죠.
뭐 워낙 축척된 지방이 많지만서두🤣🤣
오늘은 일어나는게 좀 힘들었지만,,
둘째 학교 총회여서 각성을 위해 에소프레소를 오랜만에
마셔봅니다.
마지막 남은 크루아상 크로플 만들어함께 즐겼어요.
힘이 좀 나는것 같아요.

왕복 4시간 정도에, 집에 오다 지하철을 반대로 타서
깜깜해져서야 집에 도착했네요.
생각해보니 한끼도 안먹은거 있죠.
뭐 워낙 축척된 지방이 많지만서두🤣🤣
오늘은 일어나는게 좀 힘들었지만,,
둘째 학교 총회여서 각성을 위해 에소프레소를 오랜만에
마셔봅니다.
마지막 남은 크루아상 크로플 만들어함께 즐겼어요.
힘이 좀 나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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