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상처사진 주의)저는 왜 그럴까요 ㅜ

루루리
2024.10.01 22:49
조회수 44
어제는 다육이 구경갔다가 날카로운 다이모서리에 정강이?가 찢어지고
오늘은 방금 강아지 산책하러 나가다 웅덩이처럼 움푹들어간 인도를 잘 못 디뎌서 발목을 삐었어요
산책을 기대하는 비단이를 바로 귀가 시킬 수 없어 같이 산책하던 짝꿍에게 맡기고 저는 먼저 들어왔는데
침대도 못 올라가서 바닥에 누워서 얼음팩으로 찜질 중인데 넘 속상해요ㅠ
엄마도 그렇게 잘 넘어지고 잘 다쳤었는데 이런 것도 유전인가 싶고 그러네요
그만 좀 다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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