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아침 비를 맞은 무우 》》●

우푸푸수영조아
2024.10.01 16:18
조회수 45
아침에 소낙비 마냥 비가 나름 많이 온듯해요
덕준에 오랫만에 밭식물들이 수분을 보충했어요~

무우도 어느덧 많이 자랐고,
겨울에 무 꼬다리를
시래기로 말려먹음 맛있는 계절이 다가옵니다!
수분을 머금은 싱싱한 무우 사진!
7
12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크크크롱
무우가 너무 이쁜데요~
2024.12.25 19:19
0
답글쓰기
빵진이
너무 아름다워요~ 푸릇푸릇
2024.12.24 19:31
0
답글쓰기

JINI22
와 푸릇푸릇 너무 좋아요 싱싱한 무청은 너무 예쁜거 같아요
2024.10.06 00:45
0
답글쓰기
astre
튼실한 무네여! 맛있는 무로 잘 자라겠네요!
2024.10.01 21:58
0
답글쓰기

엄마사랑
무우사진 처음보는거 같아요ㅋㅋ 귀엽습니당
2024.10.01 17:17
0
답글쓰기

루이보스
잘 자란 무를 보니 흐뭇해요~
2024.10.01 16:56
0
답글쓰기

쫄면
와~ 무 넘 잘 키우샸네요!
2024.10.01 16:18
0
답글쓰기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