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휴가 내고 분갈이, 이불 버리기 집청소

따랑이
2024.09.30 18:43
조회수 44
저는 우연한 계기로 네이버카페에서
라이프집 소개 보고 다운 받아서
집스터님들의 집을 보니,
자신만의 집이란 공간을
너무 멋지게 애정을 들여서
가꾼다는 것을
느꼈어요~
오늘 휴가내고
화초살인마에서 식집사가 되기 위해
마음 다잡고
분갈이 했어요~

저에게 작고 소중한 아가들~
이름도 다 지어서 불러보고

집안 정리는 아직도 계속 중이네요~
식탁은 저녁 먹고 치우기로
그냥 사진 남기고 싶어서
엉망인데도 그냥 사진 남기고 ㅎㅎ

이불, 양말 등 어마무시하게 버리고
저는 그동안 너무 바쁘다는
핑계로 방치만 했는데
반성하게 되더라고요~
오늘 공기가 너무 좋아
문 열고 청소하기 넘 좋은 날씨더라고요~
저도 집을 가꾸고
애정을 쌓으려고요~

오늘은 초보 집스터로
저도 나름 열심히 생활했어요~행복합니다.😍😂
이 글을 읽어주시는 집스터님들께서도
오늘 하루도 모두 수고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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