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가을을 닮은 콩설기

키링쿡
2024.09.30 16:14
조회수 83
정말 시간이 빨리 지나감을 올해 더 많이 느끼고 있어요. ⏰
9월의 마지막날!!
괜시리 길가를 지나가다 콩깍지를 보니까
어릴적 엄마가 만들어주신 설기가 생각나서
콩설기를 만들어봤어요. 😃
포근포근 촉촉하게 속까지 익은 콩설기.
담백한 서리태콩알과 달콤한 완두콩을 콕콕 박힌
포슬포슬한 설기 한입과 따뜻하게 우린 보이차의 어울림이
너무너무 가을의 여유로움을 만끽할 수 있게해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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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핑크공주
2024.10.03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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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루랄라5
2024.10.02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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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a
2024.10.01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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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케✨
2024.10.01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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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다람
2024.10.01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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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민정2
2024.09.30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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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j4399
2024.09.30 23:3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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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수1
2024.09.30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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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카피
2024.09.30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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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ru_mj
2024.09.30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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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장님
2024.09.30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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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
2024.09.30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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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조
2024.09.30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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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돈
2024.09.30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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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J15
2024.09.30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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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루오
2024.09.30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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됴램이
2024.09.30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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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홈카페☕️
2024.09.30 17:4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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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도사
2024.09.30 17:4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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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14
2024.09.30 17:3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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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네네
2024.09.30 17:3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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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파기
2024.09.30 16:4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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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ugi
2024.09.30 16:3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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