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가을을 닮은 콩설기

키링쿡
2024.09.30 16:14
조회수 68
정말 시간이 빨리 지나감을 올해 더 많이 느끼고 있어요. ⏰
9월의 마지막날!!
괜시리 길가를 지나가다 콩깍지를 보니까
어릴적 엄마가 만들어주신 설기가 생각나서
콩설기를 만들어봤어요. 😃
포근포근 촉촉하게 속까지 익은 콩설기.
담백한 서리태콩알과 달콤한 완두콩을 콕콕 박힌
포슬포슬한 설기 한입과 따뜻하게 우린 보이차의 어울림이
너무너무 가을의 여유로움을 만끽할 수 있게해주네요. 🤗




10
46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