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개떡 같이 말했지만
선이콩콩
2024.09.28 16:11
조회수 15
엄마: 꿔바로우 할아버지
푸바오야. 탕수육이 땡겼구나, 울 엄마 (´・д・`)
나: 치킨타월
키친타월이네. 난 치킨이 좋은데(( ´゚д゚`)エ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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