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화사하고 싱그러운 자연의 색 구경

샌드
2024.09.26 22:47
조회수 19

오늘은 분홍 카네이션을 데려와서 화병에 두었어요.
물감을 바른듯 색감이 참 예뻐요.

거실 가구나 패브릭은 차분한 톤이라서 이런 화사한 색감이 하나 놓이니 눈길이 가네요.

겹겹이 둘러진 꽃잎을 보는 것도 재밌고

요 꽃받침 부분 색감도 예뻐요.
자연을 보고 있으면 자세히 보아야 아름답다는 말을 실감해요.

카네이션 줄기는 물에 꽂아두어도 금방 무르지 않아서 무난하게 관리하며 집에서 즐길 수 있어요.

그리고 호프셀렘의 신엽!
연두빛으로 올라와사 펼쳐지는 잎이 정말 귀여워요. 수경식물 고민하는 분에게도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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