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잠실 켈리석 직관!

JASHIN
2024.09.26 16:56
조회수 18
올해 야구 직관 마무리를
켈리석에서 했어요.
엘지 트윈스 3위 확정 후 경기라
주전 선수 아닌 분들이 경기에 출전!
그중 최원영 선수는 제 신랑이랑 똑닮이라
아이들도 아빠라고 부를 정도의 싱크로율을 보이시는 분!
그 선수를 가까이에서 보고 놀라는 저를 보고
지인들이 부부 상봉이라며 농담을 하시며 사진을 찍어주셨어요
내년에 주전으로 더 많이 뛰어주길 바라는 마음담아
유니폼에 마킹해야겠어요.
포스트 시즌 티켓은 구하기 어려울것 같아...
잠실야구장에게 작별인사 하고 왔어요
내년에~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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