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고양이들 사진 (병원 고양이들 안녕 👋)

수샤모리
2024.09.26 11:38
조회수 19
고양이가 아파서 병원에 다녀왔습니다.
병원에서 대기하면서 찍어본 동물병원 고양이들~ 함께 보시죵 (우리집 묘르신은 건강 회복 중 ㅎ 건강은 건강할 때 지켜야합니다. 암요! 그렇구 말구요 ㅎ)

양삼이라는 고양이
덩치가 커서 놀랬지만, 개냥이 중 개냥이. 궁팡을 좋아해서 본인이 받고 싶은 궁딩이 방향을 몸을 돌려가면서 그렇게 궁팡응 받더라구요. 한참을 팡팡 쳐줬습니다.

하얀 발목양말 신은게 귀여워서 찰칵

이 아이는 먼지라고 하더라구요. 이름과 찰떡 ㅋ 모리랑 같은 장모종인데, 모리보다 어려서 그런가? 털이 진짜 가볍고 포근해요. (우리 모리도 저랬었나? 허헛)

밍양이라는 아이였어요. 개냥이지만, 너무 만지면 싫다고 물더라구요 (물렸음). 약간 까칠할 수 있으니 손가락 조심 😼

동네 동물병원의 얌전한 고양이! 울지도 않고, 수의사쌤 옆자리를 계속 지키고 있어요. 듬직하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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