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선택

스크랩 아이콘

Ani*

2024.09.25 15:48

조회수 42


얼마전 안타까운 일이 있었어요.

알고 보니 치매 걸린 분이 정신이 잠깐 돌아 왔을 때 가족들에게 짐이 되기 싫어 선택한 길이래요.

그 길을 지날 때 마다 마음이 먹먹해집니다.

신도 용서 해 주시길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7

7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이전글목록다음글

관련 콘텐츠

귀여운 뽀글이💕

귀여운 뽀글이💕

체리콕콕

시나몬바질을 아시나요💚

시나몬바질을 아시나요💚

대추추

🧀🧀🧀치즈감자전🥔🥔🥔

🧀🧀🧀치즈감자전🥔🥔🥔

다진정

잠봉 파스타

잠봉 파스타

윤쓰테이블

출석

출석

냥이집사의도심투어

출석~~

출석~~

웅냐홍냥

굿모닝

굿모닝

김혜린84

월간 집스터돼서 즐거운 아침..

월간 집스터돼서 즐거운 아침..

날쿤

겨울 길목에 검은콩 콩국수 만들어 먹기

겨울 길목에 검은콩 콩국수 만들어 먹기

워니왕자

재택

재택

어제날씨매우흐림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물놀이에 진심인 엔집사 171엔집사의 B급 감성

이브 171dlffpr****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로그인하여 나만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