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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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
2024.09.25 15:48
조회수 33
얼마전 안타까운 일이 있었어요.
알고 보니 치매 걸린 분이 정신이 잠깐 돌아 왔을 때 가족들에게 짐이 되기 싫어 선택한 길이래요.
그 길을 지날 때 마다 마음이 먹먹해집니다.
신도 용서 해 주시길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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