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점심산책(문화가있는날)

은꽃
2024.09.25 13:10
조회수 33
문화가 있는 날이면,
궁이 무료라서 휘릭 다녀왔습다.
덕수궁내 돈덕전이 공사중이였는데
이때 다녀와야겠어서 들어가 봤습니다.

가을이 온듯 했으나, 역시 낮에는 뜨겁네요.
양산을 든 사람들이 많습니다.

문화가 있는 날이면,
점심에 사람이 정말 많습니다. 흡사 유원지에 온것 같은 기분이에요

돈덕전은 고종즉위 40주년에
서양 열강에 주권 수호 의지를 보여주고자 만든 건물
이라고 합니다.

점심식사 후 오랜만에 나가 걸으니 기분전환이 되고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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