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냉파 7일차

에드몽단테
2023.03.27 16:55
조회수 280
마지막 대망의 7일차 포스팅을 올려봅니다.
사실 오늘이 아니라 얼마전 찍어 두고 계속 미루고 있던 포스팅이네요.
얼른 잽싸게 끝내 버릴까 하다가 안단테란 닉에 맞게 마감을 앞두고 아슬아슬하게 올려봅니다.
오늘의 주인공은...

감자 칼국수입니다.
이 아이도 반조림 식품이라 따로 조리과정을 크게 보여드릴 것은 없습니다만...

약간의 야채와 함께 보글보글...떡지지 않게 휘휘 저어저어..
근데 이렇게만 만들면 7일차 작품이 아니쥬?
그래도 대망의 클로징 냉파요리인데 말이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부추와 ...조기 도마 상단에 찌끄레기 보이시쥬?
바로 요아이..

바지락 되시겠습니다.

먹다가 뻘 씹히는거 극악으로 혐오하는 1인이라 엄청 깨끗하게 씻어 봤습니다. 뽀얗게 아주 빡빡 손질해 주었어요.
요 바지락이 들어감으로써 급 메뉴명이..
바지락 감자 칼국수가 되었는가 싶었는데....

여기다 개취인 들깨가루를 듬뿍 뿌려 주었더니...

"들깨 바지락 감자 칼국수"가 완성되었네요.
이름이 길어지면서 뭔가 스빼셜한 느낌이 오지게 나는군요
☺️ 🤣

칼국수는 역쉬 바지락을 넣었을 때 궁극의 맛이 나는 것 같습니다.
시원하고 깊은 국물 맛이 칼국수의 텁텁함을 날려주면서 면빨의 쫄깃함만을 전달해 주네요. 음~딜리셔스~~
이로써 대망의 7일차 냉파 임무를 클리어 했습니다.
처음 신고드렸던 재료는 모두 소진하였습니당
냉파완~ 보고 끝!!
사실 오늘이 아니라 얼마전 찍어 두고 계속 미루고 있던 포스팅이네요.
얼른 잽싸게 끝내 버릴까 하다가 안단테란 닉에 맞게 마감을 앞두고 아슬아슬하게 올려봅니다.
오늘의 주인공은...

감자 칼국수입니다.
이 아이도 반조림 식품이라 따로 조리과정을 크게 보여드릴 것은 없습니다만...

약간의 야채와 함께 보글보글...떡지지 않게 휘휘 저어저어..
근데 이렇게만 만들면 7일차 작품이 아니쥬?
그래도 대망의 클로징 냉파요리인데 말이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부추와 ...조기 도마 상단에 찌끄레기 보이시쥬?
바로 요아이..

바지락 되시겠습니다.

먹다가 뻘 씹히는거 극악으로 혐오하는 1인이라 엄청 깨끗하게 씻어 봤습니다. 뽀얗게 아주 빡빡 손질해 주었어요.
요 바지락이 들어감으로써 급 메뉴명이..
바지락 감자 칼국수가 되었는가 싶었는데....

여기다 개취인 들깨가루를 듬뿍 뿌려 주었더니...

"들깨 바지락 감자 칼국수"가 완성되었네요.
이름이 길어지면서 뭔가 스빼셜한 느낌이 오지게 나는군요
☺️ 🤣

칼국수는 역쉬 바지락을 넣었을 때 궁극의 맛이 나는 것 같습니다.
시원하고 깊은 국물 맛이 칼국수의 텁텁함을 날려주면서 면빨의 쫄깃함만을 전달해 주네요. 음~딜리셔스~~
이로써 대망의 7일차 냉파 임무를 클리어 했습니다.
처음 신고드렸던 재료는 모두 소진하였습니당
냉파완~ 보고 끝!!
《엔딩크레딧》
CAST메밀소바
칼국수
진미채
하남쭈꾸미
오리훈제
수비드 닭가슴살
유부초밥
그외 조연으로 수고해 주신 많은 야채와 밑반찬들께 심심한 감사의 말씀 전해드립니다.
<오늘도 평화로운 냉장고 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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