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미취학 아동 출입금지

삶은콩친구
2024.09.22 16:06
조회수 57
주말이라고 친척과 조카가 놀러왔다.
잘 놀다 갔다.
청소하다.
조카의 만행을 발견했다.
내가 소중해하는
'술취한 아부지 고양이' 얼굴에
네임펜으로 낙서를 하고 갔다... 히틀런가..
어쩐지 넘 조용히 놀더라니..
미. 친. 다...
- 원래 앞 뒤 깨끗한 고양이임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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