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일요일 아침

워니왕자
2023.03.26 11:31
조회수 334
안녕하세요 워니입니다.
또 일요일입니다. 가족 중 제일 먼저 일어난 워니는 아침 준비를 합니다.
또 냉장고를 열어 보고 잠깐 고민 후 오늘은 브런치 스탈로 만들어 보기로 합니다.

언제나 비슷하게 와이프랑 저는 커피를 아이들은 사과즙으로 준비하고 가족 모두 1인당 한 접시 씩 나눠 줍니다.
오늘은 아침을 먹고 봄맞이 주방 대청소를 와이프랑 같이 했습니다.
앞으로 쓸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모아둔 1회용 나무젓가락, 숟가락, 베스킨라빈스 숟가락 등 모든 거를 버리고 정리하니 점심때가 다 되었네요.
주말이면 삼시세끼 예능을 집에서 촬영하는 느낌입니다.
오후에는 꽃보러 나갔다 와야겠어요.
또 일요일입니다. 가족 중 제일 먼저 일어난 워니는 아침 준비를 합니다.
또 냉장고를 열어 보고 잠깐 고민 후 오늘은 브런치 스탈로 만들어 보기로 합니다.

언제나 비슷하게 와이프랑 저는 커피를 아이들은 사과즙으로 준비하고 가족 모두 1인당 한 접시 씩 나눠 줍니다.

배치가 이상하다구요?
저희 둘째는 특이하게 식탁 옆자리를 아주 선호합니다.오늘은 아침을 먹고 봄맞이 주방 대청소를 와이프랑 같이 했습니다.
앞으로 쓸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모아둔 1회용 나무젓가락, 숟가락, 베스킨라빈스 숟가락 등 모든 거를 버리고 정리하니 점심때가 다 되었네요.
주말이면 삼시세끼 예능을 집에서 촬영하는 느낌입니다.
오후에는 꽃보러 나갔다 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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