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어둠의 저편
블루문
2024.09.20 01:43
조회수 23

어젯밤 11시쯤 퇴근 후 뜬 달의 적막함.
폭염에 달은 변함없이 밝은 게 이질적인 느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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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아시떼루
신비롭네용 ㅎㅎ
2024.09.20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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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Hyo
퇴근이 늦으시네요
2024.09.20 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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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새2
어머나 웅장해라
2024.09.20 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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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BI
수고하셨습니다!
2024.09.20 0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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