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오늘의 필사] 멸치

쫑샤
2024.09.19 23:47
조회수 27

쓰면서 왠지 모르게 슬퍼지더라구요.
이번 한 주도 차분히 마무리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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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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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리플리라
글씨체 너무 부러워요
2024.09.20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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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집스터_132891
글씨체가 너무 이뻐요. 단정합니다..
2024.09.20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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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72
필사 한동안 잊고 있었어요 오늘은 펜과 노트를 꺼내야 겠어요
2024.09.20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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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ugi
한자한자 적으시면서 위로외 지지를 함께 받으셨기를 🙏
2024.09.20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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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
공감가는 시입니다. 멸치들의 시시각각 모습이 상상으로 펼쳐집니다.
2024.09.19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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