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연휴 마지막날 사부작
로아ㅎ_ㅈ
2024.09.18 23:59
조회수 50


오랜만에 워밍업으로 몇 개 만들어봤다.
보통은 원석이나 진주같은 준보석을 쓰는데 오늘은 비즈도 한알 사용해봤다.
그리고 옛날 사진도 뒤적뒤적 꺼내봤다.

사진을 보다가 문득 시선이 나에서 부모님의 얼굴로 옮겨졌다.
지금의 나보다 어렸던 그당시 그들의 앳된 얼굴들...
순간 울컥 그리고 기분이 좀 묘했다.
나도 이제 조금 철이 들기 시작하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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