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베란다 셀프인테리어 홈가드닝

바비테리어
2024.09.18 19:31
조회수 56
친구가 실력자 식집사예요.
어느날 예쁜아이들로 가-득 선물주어
저의 식집사생활이 시작되어 버렸답니다.

아직 정리중이라 공구들이 여기저기 정리되지못한채
돌아다니고 있어요...
최근에는 천장에 레일설치를 하여 예쁜조명 서치중..
창고가 실외기실겸하다보니 더워서
공구가져다 놓으러 들어가기 너무 힘드네요

책들도 아직 모두정리못하구,
빨리책장에들어가고싶다고 성화를 부리고 있네요.

전셋집 전전하다 첫 집 구매,
너무 구옥이라 고칠게 한두개가 아니였지만
개인서재와 홈가드닝의 로망은 늘 간직하며
여자 혼자서 문설치와 목공, 가벽만들기, 페인트, 유럽미장
등등 인테리어에 대한 공부도 많이하고
실제로 셀프인테리어를 하였어요 :-)

아치문, 선반, 유럽미장으로 벽한컨을 나누어 공간분리를하여 서재공간과 홈트공간으로 분리를 하였구요.

또반대편은 구옥아파트 규정이 에어컨 실외기가 실내에 설치해야해서 실외기실 겸 창고공간과 서재공간을 나누기위해 문설치와 가벽을세워 공간분리를 하였답니다.
여자혼자지만 재료와 공구모두 서치해
구매하고 혼자서 모두 설치했어요! 방문은 당근에서
5만원에 문틀과 문째을 사이즈미스로 새상품팔길래
냉큼사와서 달아버렸답니다.
5
17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