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일로 연꽃 백련지로 나들이^^

뚜겅이
2024.09.18 03:20
조회수 30
여름이 가기 싫어서 마지막 기승을 부리는지 너무나 덥기만 한 날씨이다. 친정집에 가족들이 모였다가 오후 느즈막쯤
가까운 근교에로 나들이를 다녀왔다. 연꽃은 다 피고 져서 없었지만 한바퀴 휘~ 돌고 오니 상쾌하니 기분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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