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나의 첫 소장품!!

쿵콩이
2024.09.16 17:19
조회수 75
어린 시절..보물섬을 시작으로 만화잡지를 탐독하고..
넓디 넓은 만화방의 세계에서 지혜를 얻으면서..
만화책에 대한 열망을 키우고...
처음으로 번 알바비로...
(부모님 속옷을 사드렸는지는 기억이....잘 나지 않지만;;;)
만화판매점으로 뛰어가 슬램덩크 그리고 바사라 전집을 구매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 한 권씩 한 권씩...보기만 해도 흐뭇한..
제 로망이 방에 레일 책장을 설치하고 거기에 한 권 한 권 빛에 누래지지 않도록 먼지가 쌓이지 않도록 하고 싶었으나...
ㅜ ㅜ (중략)
그 때 슬램덩크 몇 권이 없어 주문을 해서...
처음으로 제 품으로 들어온 친구들이 바로 "BASARA" 입니다.

만화책에서 다양한 세계관과 지식 지혜를 쌓은 저는...
폭력과 선정성을 소화시킬 수만 있다면 굉장히 추천하는데요..
만화책의 랩핑 뜯는 그 희열과 새로운 세상을 알게 되는 그 흥분과 재미는 저를 아직도 이 세계에서 나오지를 못하게 한답니다..
다만.......
웹툰의 세상......ㅜ ㅜ
6
30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