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터닝포인트 만들기, feat. 새집
in.the.journey
2024.09.16 13:18
조회수 48
이사한지 어느덧 4주차, 회사에서 부서 바뀐지 7주차
생기있게 활기찬 터닝포인트를 만들고 싶었지만, 생각보다 더딘 적응기간이에요~ 그래도 확실한건 그냥 변화 그 자체만으로도 좋네요~
회사-집이 차로 10분 거리였다가 지하철도 없는 곳으로 오니 막할때 최대 편도 2시간까지.. 집 못지 않게 회사에서는 신규 프로젝트를 맡게 되어 좌충우돌...
몸과 마음이 무거웠던 몇주가 지나고 연휴를 맞아 오늘 드디어 옷정리를 마쳤어요 더운 날씨에 여름옷을 아직 못넣어서 ㅠ 또 해야되려나 힝🥲
무자르듯이 이제 적응 완료! 이럴수는 없겠지만
얼마전엔 평일 저녁에 만취할때까지 술도 마시고,
팀원들과도 거의 두달만에 첫 점심도 하고
(없어진거 같은) 가을만 오면 적응도 마무리되지 않을까 기대감이 들어요
사진은 집에서 해 본 첫 한끼, 고기와 파스타, 치즈플레이트
🥂샴페인으로 축배들기, 떼땅져 샴페인 브륏 리저브
Tattinger Champagne Brut Reser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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