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명절엔 잡채!

애봉
2024.09.15 21:25
조회수 36
제가 만든 것은 아니지만 옆에서 깨통 뚜껑 열어주는 역할(?)정도하였습니다. (도움 0.1정도...?)

오 낮잠 자고 일어났더니 이미 준비된 잡채 꾸미!

큰엄마께서 깨를 솔솔솔 뿌리시는데

오오 깨통이 예뻐요!!
레트로 열풍으로 모던하우스 같은데서 팔 것 같아서 여쭤보니까 아주 오래된거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리고 완성된 잡채! :)
명절 때 진짜 조심하려고 했는데... 과자도 전도 너무 많이 먹어서...ㅠㅠ
("내일"은 진짜 조심해야지!!)
지금 아홉시 반인데 송편도 먹어볼 생각입니다!!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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