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우리집에서 두 번째로 봄을 알리는 아이

워니왕자
2023.03.23 14:05
조회수 209
안녕하세요 워니입니다.
얼마전에 저희집 봄 전령사로 천리향 꽃이 폈다고 알렸는데요.
오늘 베란다에 가보니 포도나무에서도 새 잎이 나고 있네요.
포도나무잎은 예년에 비해 너무 느려서 드디어 이 아이가 죽었구나 생각했습니다.
포도나무는 겨울에 보면 꼭 죽은 나무처럼 보입니다.
포도나무를 보면 항상 생명의 신비를 느낍니다.

작년에 열린 포도송이들이 말라서 여전히 붙어 있네요.
올해도 포도송이들이 주렁주렁 풍성하게 열렸으면 좋겠습니다.
집에서 식물은 제 영역이 아니라서 잘 모르는데 아래 이 아이도 꽃이 활짝 폈네요.

주말에는 둘째만 데리고 야외로 나가 봐야 겠네요.
여러분도 다시 오는 봄을 마음껏 만끽하시기 바랍니다.
얼마전에 저희집 봄 전령사로 천리향 꽃이 폈다고 알렸는데요.
오늘 베란다에 가보니 포도나무에서도 새 잎이 나고 있네요.
포도나무잎은 예년에 비해 너무 느려서 드디어 이 아이가 죽었구나 생각했습니다.
포도나무는 겨울에 보면 꼭 죽은 나무처럼 보입니다.
포도나무를 보면 항상 생명의 신비를 느낍니다.

작년에 열린 포도송이들이 말라서 여전히 붙어 있네요.
올해도 포도송이들이 주렁주렁 풍성하게 열렸으면 좋겠습니다.
집에서 식물은 제 영역이 아니라서 잘 모르는데 아래 이 아이도 꽃이 활짝 폈네요.

주말에는 둘째만 데리고 야외로 나가 봐야 겠네요.
여러분도 다시 오는 봄을 마음껏 만끽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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