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배탈..
사랑나누미
2024.09.15 14:30
조회수 6
어제 저녁에 뭘 잘 못 먹었는지 밤에 식은 땀 흘리면서 화장실을 여러 번 왔다 갔다 했어요.
지금은 장이 꼬였는지 배가 계속 아파서 힘들게 하루를 보내고 있어요.
하필 연휴 때 아파서 병원과 약국도 못 가 그냥저냥 버티고 있어요.
이제는 한기까지 드는데 연휴동안 그냥 아무 것도 못하고 누워 있어야 할 것만 같네요.
모두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연휴 보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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