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냉장고파먹기챌린지) 섭취vs. 음미

은꽃
2023.03.23 08:59
조회수 225
2주전 도착한 꽃이 시들시들해 후두둑 잎이 지기 시작한다
2주전 시작한 냉파 챌린지 준비 음식도 맛이 변해 가기 시작해서 얼른 먹어본다
>생채는 맛이 갔다 ㅠ 김치볶음은 위에 하얗게 있어서 그 부분만 버리고 나머지는 먹는다
따듯한 날씨로 냉장고에서 음식이 보관되고 있었지만,
식중독 위험도 있으니 남은 음식을 얼른 먹어야 한다
음식은 음미하고 즐기라고 있는 건데,
소식하고 회사다니는 1인 가구인에게는 남은 음식은 섭취의 대상이 된다 ㅜ.ㅜ
그래도 냉파챌린지 덕분에 새로운 식재료를 사지 않고, 알뜰하게 반찬을 소진하고 있다.
점점 바닥을 드러내는 반찬들 보니 뿌듯하다
사용한 재료
-롯데마트 어머니 반찬(짱아치,젓갈,생채,우엉,나물)
-코스트코 어머니 반찬(더덕, 미소국)
7
6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