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냉파챌린지 2일차

자스민
2023.03.22 21:53
조회수 237
어제 참돔을 가지고 지리를 끓여 보겠다고 했었는데요.

사실 돔지리를 첨 끓여 보아요 ^^;;
일식집에서 맛있게 냠냠 한적은 있지만 집에서 직접 요리를 한다고 생각하니 땀이 살짝...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트에서 이 아이를 업어 온 이유는 랑님이 돔지리를 너무 좋아하는데다가 마침 저녁 마트 세일에 돔 두마리를 6600원 떨이로 팔고 있는 걸 봐버렸기 때문이에요.
주부라면 이 가격을 보고 그냥 지나칠 수 없는 관계로 심호흡을 한번 하고 과감하게 업어 왔어요.
일단 첨이라 여기저기 레시피를 찾아 보았어요.
그리고 평소 돔지리를 많이 드셔 본 랑님에게 조언을 구했어요.
근데 별거 없드라구요.
일단 생선은 손질이 생명이에요.
눈이 너무 슬픈가? ㅋㅋ 미안~~
그 다음 물에 무를 넣고 끓이다가 돔을 투척해 주시면 끝이에요.
어느 정도 끓고 나면 콩나물이랑 대파, 버섯 등을 넣어 주시면 되요.
(미나리가 없어서 조금 아쉬웠어요.)
양념은 따로 크게 하지 않고 천일염으로 간간하게 간을 맞춰 주시면 되요.
처음치고 맛이 괜찮았나 봐요.
랑이 맛있다고 엄지 척 해주셨어요.

사실 돔지리를 첨 끓여 보아요 ^^;;
일식집에서 맛있게 냠냠 한적은 있지만 집에서 직접 요리를 한다고 생각하니 땀이 살짝...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트에서 이 아이를 업어 온 이유는 랑님이 돔지리를 너무 좋아하는데다가 마침 저녁 마트 세일에 돔 두마리를 6600원 떨이로 팔고 있는 걸 봐버렸기 때문이에요.
주부라면 이 가격을 보고 그냥 지나칠 수 없는 관계로 심호흡을 한번 하고 과감하게 업어 왔어요.
일단 첨이라 여기저기 레시피를 찾아 보았어요.
그리고 평소 돔지리를 많이 드셔 본 랑님에게 조언을 구했어요.
근데 별거 없드라구요.
일단 생선은 손질이 생명이에요.
돔은 비늘이 두꺼워 칼등으로 제거해야 하는데 하다보니 비늘이 너무 많이 튀더라구요.
그래서 숟가락을 이용해서 긁어내니 훨씬 편하고 튀지 않았어요. (꿀팁하나 생겼죠?)
그다음 내장도 제거하고 아가미도 제거하고 꼬리와 지느러미를 제거해 주었어요.

눈이 너무 슬픈가? ㅋㅋ 미안~~
그 다음 물에 무를 넣고 끓이다가 돔을 투척해 주시면 끝이에요.
어느 정도 끓고 나면 콩나물이랑 대파, 버섯 등을 넣어 주시면 되요.
(미나리가 없어서 조금 아쉬웠어요.)
양념은 따로 크게 하지 않고 천일염으로 간간하게 간을 맞춰 주시면 되요.

처음치고 맛이 괜찮았나 봐요.
랑이 맛있다고 엄지 척 해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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