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냉파 챌린지 Day 4

Lui
2023.03.22 19:02
조회수 296
지난 글에 소개했던 르웨탄(일월담) 지역 에디션으로 나온 3시 15분 밀크티 입니다. 완성품 티백으로 나오는 밀크티 중에서는 태국 차트라뮤 밀크티와 함께 제가 가장 좋아하는 브랜드이기도 합니다.

처음 대만에 갔을 땐 이걸 100개 정도 사가지고 왔었는데...(과장 왜곡 전혀 없이 진짜 100 티백 구매함) 요즘은 한국에서도 쉽게 살 수 있게 되어 사재기병을 고쳤습니다

컵도 크고 저는 진한 걸 좋아하니까 티백은 두 개를 넣습니다

아직도 한참 남은 저지방 우유를 냅다 붓고

전자렌지에 돌립니다
뱅글뱅글 빙글빙글

티백이 들어서 그냥 우유만 데울 때 보다는 빨리 끓어오르게 됩니다 반드시 1분 마다 꺼내서 저어주고 추가로 돌릴 것

우유 더 넣고 조금 더 돌리기

다 우려진 티백을 건져냅니다

진챠 맛있는데
다 먹어가지구 나눠줄 수가 없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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