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오늘 점심은 집밥🍚
엘라라
2024.09.13 14:42
조회수 40
오늘 점심은
직접 만든 고사리볶음, 가지볶음 2종, 진미채무침에
계란국을 더해서 밥 먹었어요😘
엄마가 해주실땐 몰랐는데 직접 만들다보니
이런 평범한 반찬들이 만들 때 손이 많이 가는 것 같아요.
하지만 정성이 들어간 만큼
집밥만큼 속이 편하고 든든한 것도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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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옥수수1
맞아요. 먹고 나면 속이 편안해요
2024.09.14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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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별
제가 좋아하는 반찬들이 많네요 간단해 보여도 정말 은근히 손이 많이 가요^^
2024.09.13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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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라떼
집밥이 최곤거 같아요~☺️
2024.09.13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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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홈카페☕️
너무 맛있는 밑반찬들이잖아요🤤
평범한반찬들이 더 손이많이가고 맛있는거같아요
2024.09.13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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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
집밥이 거창해보여도 정성 가득 들어가면 그게 집밥 아니겠습니까^^~ 반찬과 국의 조합이 맛이 없을수가 없는 조합이예요😄
2024.09.13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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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순이최고레벨
든든한 집밥에 그릇도 너무 편해 보여요
보통 나눔찬기는 씻기 귀찮을 정도의 칸으로 나누어져있어 번거로워 보이는데, 이정도 크기에 구성이면 편하겠어요~
2024.09.13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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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도리리
와 정성 가득 맛있어보이는 집밥이네용ㅎㅎ 저는 혼자 해먹으려고 해도 귀찮아서 시키게되던데ㅠㅠ 정말 대단하세용!
2024.09.13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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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옹~~
잘하셨네요 든든한 집밥입니다~~~
2024.09.13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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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크릿5
정갈해서.보기 좋네요^^
2024.09.13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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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짓
이런 집밥 너무 좋아요 ❤️
2024.09.13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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