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심심한 벽에는 뭐라도 걸어야 제맛이쥬?^^

초이스홈
2024.09.11 23:15
조회수 68
오전에 커피내리다가
"틴보드를 여기에 단지 꽤 됐는데 사진을 안올렸네?"
하믄서 ㅎㅎㅎ
찍어봤어요^^
언제 샀더라.......어디서 샀더라...
이스탄불 거주할 때 카드쿄이에서 샀던 것 같아요 ㅎ
사용하지 않을 것 같은 소품이나 식기 등등은
사지 않는편인데(빈티지든 비싸든 싸든 샀으면 실사용하는 편임) 이건 샀는데...
어울리지가.....🤣ㅎㅎㅎ
알면서도 사고 싶은 그런날이 있잖아요?
게다가 술도 잘 안마시니...
뭔가..더...안맞는 것 같고....?
그러다 최근 갑자기....액자 넣어놓는 상자박스를 뒤지다 수년전 산 이 아이를 별견하고 걸고 싶어졌어요^^
요즘은 또....잭다니엘이 맛있더라구요😆....^^
걸구나니 뭔가 주방이 젊어진 것 같은 느낌?😊
새로 단 틴보드 건거 자랑한 김에 싱크대도 찍어서 같이 올려보아요^^
4년 전 쯤 영혼을 갈아넣어서 이케아에서 주문제작한 싱크대에요^^
주방이지만 주방같지 않은 느낌 내고 싶어서 여기저기 소품으로 데코했어여^^
모두 편안한 밤 되세요~^^




10
25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