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어제는..
사랑나누미
2024.09.11 12:21
조회수 6
어제는 신랑이 휴무여서 대형마트에 다녀 왔었어요..
사야 했던 것들이 한 곳에 다 없어서 2군데를 갔다 왔더니 너무 피곤하더라구요.
거기다가 계산 착오도 생겨서 고객센터를 몇 번 왔다 갔다 했더니 진이 빠져 집에 오니까 녹초가 다 되었답니다..
날씨도 아직까지 많이 더워서 더 힘이 빠졌던 것 같아요.
그래도 냉장고 안에 먹을 것들을 가득 채워 놓으니 든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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