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작년 이 맘때쯤
초코코링
2024.09.11 00:11
조회수 14

저 어디론가 떠나고 싶나 봅니다..
자꾸 여행갔던 사진만 뒤적이고 있네요
그 중에서도
하늘에서 용 나올 것 같아서 찍은
심야의 하늘이였어요
그 순간을 남기고 싶어서 찰칵.
뭔가 심오해보이지 않나요 ..ㅋㅋ
5
12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