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채소를 만 이천원어치 사왔습니다 🥬

말리
2023.03.21 13:57
조회수 207
오늘 오전에 집 근처 종묘상에 다녀왔습니다.
oo농업사, oo농약사, oo종묘상 등의 이름을 가진 곳은
채소 모종, 흙, 농기구, 씨앗 등 텃밭과 관련된 모든 상품을 판매하는 곳입니다.
1줄 (보통 7개)씩 묶어 팔고
이것저것 여러 종류 사면 반줄씩도 파시기도 해요.
저희 동네는 상추, 케일, 쑥갓 같은 엽채류는
7개에 1500~1600원 정도 수준입니다.
만 이천원어치를 데려왔습니다.
방풍, 당귀, 아스파라거스가 2-3천원 수준이고,
아스파라거스 1줄은 서비스로 받았어요.
36 개를 1.2만원에 샀으니
하나에 약 333.333원입니다.
비어있던 상자 텃밭에 오크상추와 적상추를 심어줍니다.
밑에 칸엔 케일도 심었어요. 🥦

나머지는 모종트레이로 모두 옮겨 심었습니다.
24개 포트를 한 판에 넣을 수 있어 편하네요.
요 친구들은 곧 도서관으로 갈 일이 있어
집에서 조금 키우다가 곧 도서관으로 보내려고 합니다.
도서관에 잘 도착하면
그때 또 공유하도록 할게요 🌿
15
6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키우기] 바질,고수 7일차](https://image.lifezip.kr/common/13346_37ffa391d2_f83ff2d88af74f248ba7e7df60f55c97.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