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오늘 밤은 삐딱하게(분조장)

스크랩 아이콘

삶은콩친구

2024.09.10 02:49

조회수 46


집콕이 생활을 시작하면서

매일 한 개씩 뭔가를 만들어내자가 목표였는데

몇 주 만에 지치는 일상이 되버렸다.

작업이 어려운 게 아니라 

상황이 그렇게 만들어진다.


오가닉 퀼팅 원단 자투리로 

귀여운 고양이 쿠션을 만드려했는데

짜증나는 일이 겹쳐 생겨

자정 전에 겨우 맘잡고 만든 게

이 녀석이다.


선물할 것도 아니고......

그냥 승질대로 만들었다가 맞다..

오늘같은 날도 있어야지...


그저 조용히 살고자하나

세상이 나를 내버려두질 않는고나....









2

8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이전글목록다음글

관련 콘텐츠

밤티레몬🍋

밤티레몬🍋

김해명

보바팻? 아니죠~

보바팻? 아니죠~

록사마

자켓 시작

자켓 시작

고귀한양파

레고 에펠탑 #1

레고 에펠탑 #1

Lui

🧶

🧶

김반바지

구겨봅니다

구겨봅니다

고귀한양파

리본으로 인형옷 만들었어요

리본으로 인형옷 만들었어요

샛별공주

뜨개질로 만든 만두

뜨개질로 만든 만두

율무율무

다리미 주머니

다리미 주머니

고귀한양파

멋쟁이 토마토🍅

멋쟁이 토마토🍅

김해명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물놀이에 진심인 엔집사 171엔집사의 B급 감성

이브 171dlffpr****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로그인하여 나만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