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집 나가고 싶은, 미국에서 오신 바x벌레(사진 없음)

은꽃
2024.09.08 23:09
조회수 53
아..
어제 분명 장농 밑으로 빠르게 도망가서
옷방에 가두웠다고 자신 했는데
문틈으로 탈출 했나봐요
다시 거실이 어두우니 큰 몸을 드러내심 ㅠ

내일 도착할
약, 끈끈이, 스프레이
오늘은 무기가 없는데 나타나면 반칙이요 ㅠ
낼 출근 해야 하는데
어디 가서 잘곳도 없는데 어떻하지?
물거나 독은 없는데 .. 불안해서 잘수가 없는데
일단 불을 켜 봅니다!!!! 어두우면 나타나는 악마 같으니
용기 넘치는 여성이라는 착각!
어디서 소리나면 초예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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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서희의우주
아.. 제발.. 맥스포겔이요 은꽃님~~
2024.09.09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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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털마루
으악 만반의 준비를 하셨군욤....... 저도 얼마 전 출근하려는데 글쎄.. ^^ 바선생님께서 샤샤갸샥! 하고 서랍장 밑으로 들어가더라고요 ^^.,,,,,,,,, 약효 좋으면 후기좀.. 부탁드릴게요..엉어어엉ㅇ
2024.09.09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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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파기
하~~ 예전집에 미국 바퀴가 쇼핑백에 들어가서 사각사각 소리를 내던 기억에 소름이 쫘악...
2024.09.09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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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히낭낭
으악ㅠㅠ 잠을 자긴 하셨을까요?ㅠㅠ
2024.09.09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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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Hyo
생각만해도 소오름.
2024.09.09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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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i
으아아아앜 ㅜㅜ
2024.09.08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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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장님
크나큰 전쟁을 준비중이시군요!! 응원합니다!!
2024.09.08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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