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오늘은 내가 요리사~ 아니 농부되기~~ ^^;

짱군
2022.07.17 16:36
조회수 318
양주에 위치한 오감캠프촌에 1년에 2번 이상 오는데 이 곳에서는 봄에는 딸기, 앵두따기 체험을..., 가을에는 고구마, 밤 따기 체험을..., 토끼 밥 주기와 여름에는 물놀이장, 겨울에는 썰매장을 여는데 입장료만 내면 하루종일 무료랍니다. (자리는 별도금액...)
저희 집에서 20분 거리라 더 자주 오는 것도 있지만 사람이 적어 편하게 놀 수 있는 곳이죠!!
월요일부터 감자캐기 체험이 시작 되었다 하여 아이들 데리고 물놀이겸 감자캐기를 했답니다.

PS : 감자캐기와 고구마 캐기는 무료지만 캔 것을 kg당 구매해야 하는데 저희는 7kg을 캤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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