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간만에 요리 - 감자뇨끼

거니
2024.09.07 15:51
조회수 40
평일에는 다이어트(나름?) 한답시고
간단하게 파스타 대용량으로하고
달걀삶아서 들고다녔었는데
예전에 집들이때 먹었던 뇨끼가 자꾸 생각나서
오늘 각 잡고 해보았습니다.
삶은감자에 밀가루, 달걀노른자로 반죽해서
뜨거운물에 살짝 익히고
냉동실에 잔뜩 만들어두었던 레몬딜버터 꺼내서
(아직도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
후라이팬에서 구워주었답니다.

소스는 그냥 집에 있는 우유에 치즈, 바질페스토 한스푼 넣었어요!

첫 감자뇨끼...!

생각보다 밀가루를 더 넣어야겠구나 생각이 들고
그래도 첫시도치고는 맛있게 잘 먹었답니다♡
보름달 닮은 뇨끼보고 소원빌고가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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