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런베뮤

Lui
2024.09.07 10:36
조회수 23

어제 쉬는 친구가 런베뮤에 줄 서러 갔다며 보낸 사진...
아침 8시에 줄 실화냐....

아무튼 줄 선 김에
내꺼도 백 개 사달라고 땡깡 부리는 루이
ㅎ
그런데 말입니다

나의 점심시간을 확인하는 칭구
아... 느낌오죠

두둥
그렇습니다
저의 멋진 칭구는 저의 미친 땡깡을 들어주었던 것입니다
헤헤헤헤헿
점심시간에 접선하여 점심 먹고 베이글 선물 받음 히힣

무화과

올리브 치즈
넘나 맛있었음
선물 받아서 두 배로 맛있는 것 같기도
3
5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