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냉파챌린지 Day 1

Lui
2023.03.19 18:14
조회수 188
냉장고 사진을 찍어 올리는 것이 대체 무슨 의미가 있을까? 를 생각하게 하는 저희집 냉장고입니다.

텅텅~빈 냉동실

물과 우유와 냉침한 루이보스티만 가득한 냉장고 문짝칸

물과....
페타치즈 그리고 유통기한이 지났지만 개봉조차 안한 케찹

캔음료...는 사실 집에 드나드는 친구들이 사놓고 떠나버린 후에 남은 흔적들

냉장실...
정말 99% 정도가 액체류로군요
물만 먹고 사는 것은 아닌데동....
아침엔 보통 두유나 아몬드유 한잔
집에서 식사를 거의 안합니다
예전에도 한번 글을 썼었는디
오늘을 예상하지 못한 과거의 Lui가 다 지워버렸...
암튼
즤집에는 가스렌지도 없고
밥솥도 없고
김치도 계란도 없고
암튼 그렇습니다
보니까 락앤락 같은 밀폐 용기도 하나도 없더라구요
남은 음식 다 버리는 사람...
뭐 그래도 잘 먹고 잘 살고 있습니다
사진에 있는
물과 얼음, 우유, 페타치즈, 딸기청... 등등등
뭐든 해보겠죠
암튼 세바스찬님이 음료만 7일 만들어도 된다구 해따 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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