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솥밥을 지어봅시다.

서희의우주
2023.03.19 11:56
조회수 318
르크루제 무쇠솥으로 밥을 지었어요.
밥짓는 냄새가 유난히 좋아요~
뜸 들이기전의 타닥타닥 소리 넘 좋구요^^
포실포실 잘되었네요~
제가 솥밥을 하는 이유 중 하나~
숭늉을 만들기 위해서죠~
구수하니 맛있어요~~
냉동실에 늘 쟁여두는 노브랜드 데리야끼닭꼬치도
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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