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솥밥최고

JASHIN
2024.09.05 14:40
조회수 27
언제부터인지 모르게 솥밥이 요즘 눈에 많이 보여
결국 하나 장만하여 여러번의 시행착오 끝에
제가 좋아하는 스탈의 고슬고슬한 솥밥을
매끼니 해먹을 수 있게 되었어요.
씻은 쌀을 물 없이 잠시 방치 해둔 후
물량은 제 손가락 1마디 정도 부어주고
강불에 6분
약불에 6분
불끄고~뜸들이기



고슬고슬한 밥과
타지 않은 누룽지를 얻을 수 있는 솥밥완성!!!
요즘 이거 때문에 살돋는것 같지만 맛있는 걸 어쩝니까~~~
가을엔 먹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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