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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세계

까미아리유키맘
2024.09.05 05:19
조회수 18
첨으로 온전한 나만의 공간이 생겻을땐 긴가민가햇다.
아직 정도 들지않고 모든 공간들이 어색햇다
누구의 간섭도 받지않고 나만 즐길수 잇는 내집.
55살이 되어서 생긴 나 혼자만의 공간. 기쁘가도 하자만 좀 무섭기도 하다 . 앞으로 어떻개 만들어 나갋지 지켜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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