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좌대낚시를 다녀왔습니다.

오둥이
2024.09.01 23:44
조회수 22
정말 오래간만의 글이네요! 오둥!
이번 주말에 저는 친구와 예산에있는 좌대낚시터에 다녀왔어요. 오둥!

시작은 자신있게 시작했지만 자기 직전까지 0마리의 치욕을 맛보았습니다.....오둥.....
하지만!

다음날 아침일찍 낚시대를 던지자마자 묵직한 느낌이 들더니 대어를 낚게 되었습니다! 오둥!
저는 결국 같이온 친구보다 훨씬큰 대어를 낚아 자신감 뿜뿜 했습니다! 오둥!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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