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예산맥주페스티벌

wooju.zip
2024.09.01 22:39
조회수 14
오늘까지 축제였나봐요ㅎ
한시간 정도 걸리는 거리라서
고민했는데, 저녁 먹을 겸 다녀왔어요!
전 다섯시쯤 도착했는데도 더워서 힘들었고,
긴 대기줄 서서는 음식 못 사겠더라고요ㅎ
비교적 짧은 줄에서 통닭 사서 먹고 왔어요.
마지막 날이라 사람 좀 적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엄청 많아서 놀랐네요;;
주차도 오래 걸리고, 자리 잡고 먹기도 어려웠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음식 맛은 괜찮았고,
가격도 바가지라고 생각되지 않는 가격이었어요.
사과 생맥주 맛있다고 하네요ㅎ
사람들 후기도, 직접 먹어본 남편도!
오늘은 제가 운전 담당이라
무알콜 맥주 시음 작게 한 모금하고 땡이어서
조금 아쉬웠어요ㅎ
배부르고 더워서 남편도 다른 맥주는 더 못 먹어보고,
얼른 집 가자고ㅋㅋㅋ
카페에서 음료 마시면서 더위 잠시 피하고
못 마신 맥주가 아쉬워서 거기서 파는 캔맥주
종류별로 하나씩 사서 귀가했습니다.
역시 시원한 집이 최고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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