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아들키우는건 공사가 다망🤣

서희의우주
2024.08.30 22:41
조회수 61
아침에 여느때처럼 아침을 준비해주었죠.
전복죽으로 말이죠.
사진올리고,
집좀 치우고,
매년 가는 박람회 기간이라 준비하고 나가려는데,
윤이한테 전화가 옵니다.
학교인데 전화하는 이유는 거의,
간식비 or 데이터입니다.
근데 보건실이라네요.
점심시간 되자마자 학생 식당으로
누구보다 빠르게 달려갔다고 해요.
시작은 좋았으나..
계단 턴을 하는곳에서 발이 접혔는데,
우드득 소리가 났다고,, ㅡㅡ
기다려. 하고 (너무 덤덤🤣)
작년에 다리다쳐서 구매했던 목발 갖고 학교를 갔어요.
학교가 집에서 10분거리거든요.

가관이군요ㅋㅋㅋ
정형외과 갔더니 크게 부러지거나 금간건 아닌데
실금 가능성과 부어있는걸로 보아 인대가 늘어난것 같다고..
반깁스했어요.

둘다 엄청 배고파서 초밥집가서 점심흡입했네요.
박람회는 못갔어요ㅋ;;
하지만, 크게 다친건 아닌거 같인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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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혀노
한번 다친데 또 다치기 쉽습니다.비오면 다친데 쑤시고요.관리 잘하라고 알려주세요.
2024.09.14 0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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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파기
아!! 이런일이 크게 안다쳐서 다행입니다.
그나저나 답답하겠네요...
울 둘째 학교 대항 농구 시합 나갔다가 목부터 떨어져서 병원 갔을 때 우리 와이프.. 손가락 발가락 허리 다 움직이지? 하던 일 끝나고 간다고 했더니 농구 선생님이 조심스레 친 부모님 맞지? 했던 것이 생각나네요
2024.09.05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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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에이드
크게 안다쳐서 다행이네요. 회복 잘 되길요. 그와중에 메밀소바 맛있어보입니다.
2024.09.02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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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eyeosa
고2의 일탈은 엄마이군요!!
크게 안다쳐서 다행!
아직 엄마가 최고인 아들도 멋짐!!
2024.09.01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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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말
아이고 크게 안 다쳐 다행이네요 징짜!
2024.08.31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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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i
아이고 아들님
2024.08.31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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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맘씨
아… 걱정 되셨겠어요… 저도 이제 아들이 아직은 어리지만 초4… 벌써 매일매일 저는 샤우팅을 하고 있답니다.. 느무 힘드네요..
2024.08.30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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