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앞마당

PADRE.ZIP
2024.08.30 14:23
조회수 27
젊었을 때 직접 지은 집에서 어머니께서 사셨는데 돌아가시고 지금 제가 살고 있는데요.
앞 마당에 핀 꽃이 예뻐서 담아봤습니다.
오늘 따라 어머니가 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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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mi.photo
이맘때 이쁜꽃이 필때면 어머님도 꽃처럼
곁에서 활짝 웃고계실겁니다~^^
2024.09.03 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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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
먹먹하네요가... 가장 맞는거 같네요.
2024.08.30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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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K INTJ
그리움의 시간들은 너무 힘들죠. 저도 가족들 생각하면 아직도 많이 힘들더라구요.
마당에 예쁜 꽃처럼 작은 행복들이 쌓여
예쁜 추억들로 가득 채우시길 항상 바라겠습니다.
2024.08.30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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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lowaba🤸
꽃이 예쁘네요 응원합니다
2024.08.30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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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테스에서 온 포레스트
말씀주신 사연.. 저도 저희 부모님이 생각나면서 먹먹해지네요..!
2024.08.30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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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트진
싱그러운 초록 속에서 시원한 파랑이 너무 이뻐요
2024.08.30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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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서맘
와...바탕화면 해도 될 만큼 너무 잘 찍으셨네요.
2024.08.30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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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huu
어머님의 품읕 남겨주셨네요 ☺️ 닭의장풍 예뻐요 ✨
2024.08.30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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