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앞마당

PADRE.ZIP
2024.08.30 14:23
조회수 24
젊었을 때 직접 지은 집에서 어머니께서 사셨는데 돌아가시고 지금 제가 살고 있는데요.
앞 마당에 핀 꽃이 예뻐서 담아봤습니다.
오늘 따라 어머니가 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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