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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 아들 생일밥상 차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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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링쿡

2024.08.30 07:59

조회수 48


오늘은 우리 막둥이 생일이에요. 🥳🎉🎊🎂🎁🎈😘

얼마나 본인의 생일을 기다렸던지

설레여서 새벽에 일어나 생일밥을 싹 비웠어요.

올 여름 처럼 너무 더웠던 2015년 8월 30일 정말 10달 동안 땀으로 샤워하면서 우리 첫째 육아하며 임신기간을 보냈는데 건강하게 태어나 준 범이에게 무척 고마웠죠.

오늘은 본인이 주인공이라고 하고 싶은 것 다 할거라고 야심차게 등교했어요. 때마침, 반에서 물물교환하는 날이라 더욱 들떠서 갔답니다. ㅋ ㅋ 어떤 물건들로 양손 가득히 가져올지 기대되네요.

"우리 범이 더욱 건강하고 씩씩하게 밝게 자라다옹~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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