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즐거운 간식 시간

빛은
2024.08.27 15:33
조회수 23
조용히 넘기려고 했지만 몸이 힘드니 간식이 먹고 싶어 빵을 구웠어요. 냉장고에 있는 바게트를 토스터에 넣고 바삭하게 굽고요.

요즘 제가 푹 빠진 무염버터 + 소금 + 꿀 조합!!
발라 먹으려고 만들었어요.

토마토바질청에서 토마토와 바질을 꺼냈어요. 크림치즈와 먹으면 맛있는 거 아시나요?

구운 바게트에 크림치즈 바르고

달콤한 토마토와 바질 하나씩 올려서 먹으면 단짠, 고소함과 달콤함의 조합과 재료 본연의 맛과 향이 풍부하게 느껴져요.

단짠의 버터도 발라서 먹었는데 건강 생각하면 얇게 바르는 게 맞는데 듬뿍 발랐네요..ㅎㅎ 그래도 맛있으니 괜찮아요! 덕분에 힘이 생겼으니 다행이죠!

어머니도 커피를 드셔서 만들어 드렸는데 좋아하셨어요.
역시 최고의 조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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